저번 제주도 여행에서는 자전거를 타며 게스트 하우스에만 묵었었는데 최근 산방산에 있는 산방산 게스트 하우스가 오픈하면서 제주 곳곳에 게스트 하우스가 있게되어 가능했었습니다. 게스트 하우스라는게 아직 생소한 분들이 있어 소개해볼..
앞선 글에서 적었듯이 소낭 게스트하우스에는 오름 투어 프로그램이 있다. 아침에 촌장님이 손수 운전해주고, 가이드도 해준다. 도착한 곳은 '다랑쉬 오름' 가운데가 움푹 파인 모습 인상적.. 한번 잘못 구르면.. 계속 굴러 떨..
셋째날 코스다.. 표선에 있는 와하하 게스트 하우스를 떠나.. 섭지코지, 성산일출봉, 우도를 들려.. 월정리에 있는 소낭 게스트하우스까지!! 제주도에는 돌 바람 여자가 많다고들 말한다.. 그 사실을 셋째날에 뼈저리게 느끼고..
두번째날은 산방산 게스트 하우스를 출발하여 중문과 서귀포를 지나.. 목적지 표선 와하하 게스트 하우스까지다! 다행히 어제와는 딴판으로 날씨가 좋다~^^d 제주도는 기본적으로 자전거 도로가 잘되어있다. 큰길(일주도로)에는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