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2. 12. 02:00

밤하늘 달과 북두칠성

카메라를 산 후 찍어보고 싶었던것중 하나인 달..
다른 사람들이 달 찍은 사진을 보면

'와~ 나도 함 찍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는데..

드디어 찍어봤습니다. ㅋㅋ

근데 문제는.. 제대로 기능숙지조차 안하고 뛰쳐 나갔다는거~^ㅡ^a

찍고 들어와 찾아보니 달 찍는 요령법 해서 많이 올라와있더군요 --^..

보름달1
날이 맑아 달이 선명하더군요..
보름달2
다음에는 숙지 잘하고 찍어야지요~^^

북두칠성1
북두칠성2
북두칠성3
북두칠성 입니다.
난생 처음으로 달과 별이란걸 찍어봤는데..
지구의 지전속도에 놀라움을 느꼈다는.. ㅋ

별은 생각보다 빛이 약하고..
달은 생각보다 빛이 강합니다~

가로등 불빛때문에 나무들이 다 빨갛게 나왔네요..

달 사진을 찍으며 느끼지만 48배줌의 위력을 실감하게 되네요..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월 대보름달  (1) 2006.02.12
철도 건널목  (1) 2006.02.12
독수리  (3) 2006.02.12
밤하늘 달과 북두칠성  (2) 2006.02.12
H1 첫 사진...(2)  (1) 2006.02.11
H1 첫 사진...(1)  (0) 2006.02.11
Trackback 0 Comment 2
  1. pandora beads 2013.04.29 11:18 address edit & del reply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 nike free 2013.07.13 04:22 address edit & del reply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